진료과별 활용 · 한의원
급여 침·뜸과 비급여 약침·한약, 실손보험 서류 요청이 함께 들어오는 진료 구조입니다. 차트큐는 청구 전 기록, 비급여 집계, 서류 발급 누락을 한 화면에 모아 드립니다.
제도: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의원급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환자 요청 서류가 빠짐없이 나갔는지 확인하는 일이 늘어나는 만큼, 요청과 발급 기록을 매일 맞춰 두면 도움이 됩니다. (참여 일정은 병원별로 확인 필요)
차트큐는 확인이 필요한 곳을 정리할 뿐 잘못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세무·노무·청구의 최종 판단은 원장님과 전문가가 하며, 차트큐는 심평원·보험사·공단에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습니다. 환자 데이터는 원내 차트큐 전용 AI 서버 (32GB)에서만 처리합니다.